미탭스플러스 암호화폐 ‘플러스코인’, 장외주식 플랫폼 ‘엑스탁 TGE’ 참가

기사입력:2018-08-03 10: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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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미탭스플러스(대표 김승연)는 자사의 암호화폐 ‘플러스코인(PlusCoin, PLC)’이 블록체인 장외주식 플랫폼 엑스탁(Xtock)의 ‘토큰 제너레이션 이벤트(TGE)’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 참가로 미탭스플러스는 앞으로 진행되는 TGE MOU에 대해서도 플러스코인 투자자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플러스코인 보유자들의 다양한 TGE 투자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엑스탁(Xtock)은 지난 17일 미탭스플러스와 리버스 토큰 제너레이션 이벤트(Reverse TGE)’ MOU를 체결한 아이티오체인(ITO-Chain)이 엑스탁(Xtock)으로 프로젝트명을 변경, 관련 내용은 티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플러스코인(PLC)’은 국내 대표 블록체인 기업 미탭스플러스가 국내에서 최초로 발행된 이더리움 기반의 암호화폐로 현재, 코인룸(CoinRoom), 크립토스(Qryptos)에서 거래 가능하며, 8월 중 글로벌 거래소 힛빗(HitBTC)에서도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미탭스플러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2017년 10월 플러스코인을 개발, 지난 3월 코인룸 거래소를 정식 오픈했다. 또한 TGE 제휴를 통해 블록체인 사업을 준비하는 다양한 기업과 MOU를 진행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