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 '서울지역 러닝클래스' 마무리

기사입력:2018-09-17 19: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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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러닝클래스 투어 서울 기념 사진. (사진= 르까프)
[로이슈 김영삼 기자] 르까프(LECAF)는 지난 15일 프리미엄 러닝 프로그램 ‘르까프 러닝클래스’ 서울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르까프 러닝클래스는 소비자의 생활 스포츠 참여 확대 및 올바른 러닝 방법을 알리기 위한 체험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국내 최초 부산, 대전, 광주 3개 도시 릴레이로 펼쳐져 약 350명이 참여한 바 있다.

서울 지역 1회차는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리딩 크루 30명, 일반인 참가자 9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120명의 참가자들은 르까프 브랜드명 ‘Le Citius, Altus, Fortius (더 빠르게, 더 높이, 더 강하게)’에서 따온 팀명 시티우스(Citius), 알투스(Altus), 포티스(Fortis) 총 3그룹으로 나누어 7Km 시티 러닝 코스를 달렸다. 러닝 출발 전 프리미엄 러닝 프로그램에 맞게 러닝 코치와 함께 러닝 자세 및 주법을 자세히 배우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서울 지역 르까프 러닝 클래스는 뚝섬유원지와 동대문 일대에서 2~3회차진행 후 우수 참가자를 선발해 11월 3일 잠실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르까프 러닝클래스 더 파이널’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애프터 파티도 준비되어 있어 3040 직장인 참가자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남은 회차에도 인터벌 트레이닝, 서킷 트레이닝 등 그룹별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러닝 커리큘럼이 준비되어있으며, 회차 사이 공백 기간에는 개인 SNS 미션도 추가해 러닝클래스 참가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러닝 어플을 사용하여 필수 해시태그(#르까프, #르까프 러닝클래스 더 파이널)와 함께 개인 SNS에 미션을 인증하면, 개인 및 그룹별 누적거리와 SNS 업로드 건수를 기준으로 파이널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당일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러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

르까프 관계자는 “지난 상반기 부산, 대전, 광주에서 릴레이로 진행됐던 르까프 러닝클래스가 마지막 도시 서울에서 드디어 첫 회차를 가졌다”며 “프리미엄 러닝 프로그램에 걸맞은 체계적인 러닝 코칭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의 자발적 러닝 참여를 이끌어 4회차 파이널이 진행될 때까지 고객들의 생활 체육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