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고양이, ‘시선집중’ 할로윈 헤어 액세서리 50여종 출시

기사입력:2018-10-25 16: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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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헤어아이템 이미지. (사진= 못된고양이)
[로이슈 김영삼 기자] 못된고양이(대표 양진호)는 할로윈데이를 맞아 할로윈 헤어 액세서리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할로윈 헤어 액세서리 시리즈는 호박, 마녀, 유령 등 할로윈데이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거미 마녀 모자’, ‘호박 유령 머리띠’ 등 헤어밴드 22종과 ‘호박 스탠드 똑핀’, ‘글리터 할로윈 집게핀’ 등 헤어핀 29종, 머리끈 6종으로 구성돼 총 57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헤어밴드는 ‘호박유령’ 캐릭터, ‘마녀 모자’ 등의 장식이 큰 사이즈로 밴드에 부착돼 있어 헤어 밴드 하나만으로도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헤어핀 역시 앙증맞은 캐릭터와 귀여운 디자인으로 할로윈데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할로윈데이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할로윈데이 패션 아이템에 대한 니즈 역시 높아져 이번 신제품 출시하게 됐다”라며 “헤어 뿐만 아니라 옷이나 가방, 손목 등에 귀여운 장식으로 활용도 가능해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