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영도구 봉래항 물량장 수중 정화 활동

기사입력:2018-10-28 15: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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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수중구조봉사대는 27일 영도구 봉래항 물량장에서 수중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부산지부 잠수대원 ,봉사회원, 예부선 선주협회, 우성개발 서정복 대표, 삼양예선 김성균 대표, 김철훈 영도구청장, 영도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최찬훈 의원, 영도구청 해양수산과 김덕주 과장,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김세빈 주무관등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수변쓰레기 수거 및 수중 폐타이어, 폐자전거 등 폐기물 50톤을 수거했다.

한편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는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만들기' 실현을 위해 해양 생태계 보호에 앞장서고 해양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부산지역 초·중·고학생 물놀이 안전교육과 생존수영 실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