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타그룹, 치킨 프랜차이즈 ‘페리카나’와 업무협약 체결

-페리카나 온.오프라인 매장에 STARPAY(블록체인 기반 결제시스템) 도입 기사입력:2018-11-14 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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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좌측부터 페리카나 대표 양희권, 케이스타그룹 의장 김효진
[로이슈 진가영 기자] 케이스타그룹은 13일 페리카나 본사에서 상호간의 협력체제 구축 및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케이스타그룹은 페리카나 매장에 자사의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 시스템인 ‘ 스타페이 STARPAY ‘ 보급 ▲스타월렛을 통한 간편한 QR결제 시스템 제공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스타페이는 Blockchain Payment Gateway System으로 모든 결제 기록이 분산 저장돼 안전하면서도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페리카나는 국내 최초로 양념치킨을 개발한 국내 대표 치킨브랜드로 현재 전국 1,300여개의 가맹점과 중국, 미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까지 진출해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페리카나는 케이스타그룹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보다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 및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케이스타그룹 관계자는 “앞으로 상호협력을 통해 활발한 사업 교류와 공동의 이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 요식업 뿐 아니라 더욱 다양한 영역에서 스타페이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이 활용 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