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고양이, ‘미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액세서리 50여 종 출시

기사입력:2018-11-30 16: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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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고양이 크리스마스 액세서리. (사진=못된고양이)
[로이슈 김영삼 기자] 못된고양이(대표 양진호)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액세서리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크리스마스 액세서리는 산타, 루돌프 등 크리스마스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크리스마스 헤어밴드 30종, 귀찌 8종, 피어싱 6종, 팔찌 8종 등 총 52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헤어밴드는 ‘루돌프 뿔,’ ‘산타 모자’ 등 눈에 띄는 장식이 밴드에 부착돼 있어 헤어밴드 하나만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귀찌 및 피어싱 역시 앙증맞은 캐릭터와 귀여운 디자인으로 크리스마스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한 달 앞으로 다가 온 크리스마스를 맞아, 톡톡 튀는 아이템부터 소소한 아이템까지 TPO에 따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선보였다”라며 “크리스마스 및 연말 파티 등 적재적소에 활용하기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