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스, 글로우픽 컨슈머 뷰티 어워드 비비크림 부문 위너 수성

기사입력:2019-01-28 14: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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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위시컴퍼니(대표 박성호)가 자사 스킨케어 브랜드 클레어스의 ‘일루미네이팅 서플 블레미쉬 크림’이 2018년에도 글로우픽 컨슈머 뷰티 어워드 비비크림 부문 위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같은 제품으로만 총 다섯 번째 수상이다.

글로우픽은 소비자들의 평가로 만들어진 뷰티 랭킹으로 실제 사용 후기를 반영해 선정한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고, 부문별로 출시된 제품 대다수가 등록되어 있다. 현재 글로우픽에 등록된 비비크림은 1천여 개가 넘는다. 이런 상황에서 한 제품이 랭킹 상위권을 차지하고, 나아가 수년간 그 순위를 유지까지 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

클레어스는 제품 대부분이 스테디셀러로 단종하는 일이 거의 없다. 재구매율이 높아 시코르, 아마존, 아이허브, 에이랜드 등 국내외 대형 판매채널 여러 곳에서 베스트셀러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에도 글로우픽 위너를 수성한 일루미네이팅 서플 블레미쉬 크림도 마찬가지다.

모찌비비가 호평을 받는 큰 이유는 발림성이 좋고, 피부 표현을 투명하고 깨끗하게 한다는 점이다. 다크닝의 원인인 화이트 베이스를 줄였고 건조한 피부에도 들뜸이 없게 해 다양한 피부톤이 다크닝 현상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촉촉한 크림타입으로 매트한 파운데이션과 섞어 사용하면 밀착력과 커버력을 한층 높일 수 있다.

클레어스 브랜드 총괄 송이 매니저는 “수많은 브랜드와 제품이 쏟아지며 경쟁이 치열한 화장품 시장에서 클레어스 제품들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클레어스 고객들이 꼭 필요로 하는 제품을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일루미네이팅 서플 블레미쉬 크림은 클레어스 홈페이지와 에이랜드, 시코르 전점(아울렛점 제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위시컴퍼니는 뷰티 브랜드와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2010년 설립 이후 클레어스, 바이위시트렌드, 정글보태닉스 등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위시컴퍼니의 미디어 채널은 팬덤을 형성할 정도로 그 규모가 구독자 350만 명, 영상 조회수 1억 뷰에 달한다. 대표 채널로는 ‘위시트렌드 티비’가 있다. 이는, 국내 뷰티 브랜드가 해외향 뷰티 콘텐츠를 선보여 대규모 채널을 구축한 드문 사례로 귀추가 주목된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