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이시원의 귀로듣는 영단어', 네이버 오디오클립 ‘주목받는 채널’ 등극

기사입력:2019-03-13 09: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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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원스쿨
[로이슈 김주현 기자]

교육과 IT 기술의 접목을 통한 신개념 학습 플랫폼이 각광을 받으면서 인공지능(AI) 스피커와 함께 오디오 콘텐츠에 대한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 특히, 네이버 오디오 클립이 새로운 학습 채널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기초영어 전문 시원스쿨은 지난 2월부터 네이버 오디오클립 '이시원의 귀로듣는 영단어' 채널을 오픈, 음원을 무료 제공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에 연재되는 시원스쿨 '이시원의 귀로듣는 영단어'는 네이버 오디오클립 채널 오픈 2주 만에 643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네이버 오디오클립 ‘주목받는 채널’에 선정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영어회화의 기본인 단어 실력을 키울 수 있어 해당 채널에 대한 관심과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시원스쿨 '이시원의 귀로듣는 영단어'는 영어 단어를 눈으로 보고 외우는 것이 아닌 오디오를 통해 들으며 습득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육 서비스다. 시원스쿨은 영어 왕초보자들이 영어회화의 기본인 어휘력 향상을 통해 영어회화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본 채널을 론칭했다.

수많은 네이버 오디오클립 채널 가운데 시원스쿨 '이시원의 귀로듣는 영단어'가 큰 인기를 끄는 것은 대한민국 대표 기초영어 전문가 이시원 강사의 명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영어 왕초보자들이 필수로 알아야 할 단어들을 배우는 것은 물론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까지 습득할 수 있어 단 기간에 기초 영어회화 실력을 키울 수 있다는 평가다.

시원스쿨 관계자는 “오랜 시간 영어를 공부하고도 영어로 말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영어의 기본기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영어회화의 기본인, 어휘력을 탄탄히 갖춰야만 영어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단어를 많이 아는 것만큼이나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시원의 귀로듣는 영단어'에서는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영단어와 단어별 활용법까지 배울 수 있어 기초 어휘 완성은 물론 실전 영어회화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원스쿨 '이시원의 귀로듣는 영단어'는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시원스쿨’ 또는 ‘영단어’를 검색하거나 ‘카테고리’에서 ‘어학채널’을 선택한 후 ‘영어단어’를 클릭하면 청취 가능하다.

한편, 앞서 지난해 12월 오픈한 시원스쿨의 '세상에 하나뿐인 영어동화' 채널은 어린이와 부모를 위한 오디오 서비스로 세계 명작부터 창작 동화까지 익숙한 동화책을 오디오로 들을 수 있다. 매주 화요일에 연재되며 현재까지 4천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을 만큼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기초영어 전문 기업 시원스쿨은 단어연결법이라는 차별화된 학습법을 통해 영어 왕초보도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평가 속에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영어회화 부문 4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 브랜드 고객충성도 1위,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영어교육 부문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