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스 '쿠션 웬에버(Cushion, Whenever)' 출시

기사입력:2019-09-10 14: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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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뷰티 브랜드·콘텐츠 개발 기업 위시컴퍼니(대표 박성호, wishcompany.net)의 민감성 스킨케어 브랜드 클레어스(dear.klairs)가 각기 다른 기능의 하이엔드 퍼프 2종을 담아 쿠션 하나로도 다양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신제품 '쿠션 웬에버(Cushion, Whenever)'를 출시했다고 10일 전했다.

쿠션 웬에버는 '퍼프'라는 어플리케이터를 활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커버력과 텍스처를 조절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퍼프의 재질에 따라 수분을 머금는 정도가 다르다는 점에 착안해 재질이 다른 두 가지 종류의 퍼프를 담은 것.

그래서 사용자가 커버용과 수정화장용, 또는 건성 피부용이나 지성 피부용으로 나눠 여러 개의 쿠션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쿠션 웬에버 하나만으로 여러 가지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게 했다.

본품과 함께 내장된 남색의 '데일리 퍼프'는 제품을 피부에 얇고 고르게 밀착시켜 자연스럽고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그리고 더 촘촘한 원단으로 만들어져 커버력이 높은 흰색의 '커버업 퍼프'는 피부 전체를 고르게 커버함과 동시에 세미 매트한 느낌을 연출해 유지력을 높인다.

쿠션 웬에버는 SPF 50+ PA+++로 자외선 차단 기능과 미백, 주름 개선 기능까지 담은 3중 기능성 제품으로 민감성 피부를 위한 기능성 제품을 개발해온 클레어스 답게 민감성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개발했다. 색상은 '21C Rosy', '21N Linen', '23W Ecru' 총 세 가지다.

편도욱 로이슈(lawissue)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