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카 케어 ‘부두라이드’, 오토살롱위크 참가

기사입력:2019-09-25 12: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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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프리미엄 카 케어 브랜드 부두라이드(voodooride)가 내달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19 오토살롱위크’에 참가한다.

부두라이드는 자동차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고 신차보다 더 깨끗하고 새롭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 개발을 하는 글로벌 세차용품 기업으로, 부두라이드 다목적 세차용품은 독특하고 디테일한 기능으로 전 세계의 카 마니아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이번 2019 오토살롱위크에서는 국내에 올해 9월 출시한 ▲세차 전용 샴푸 카 소프 ▲만능 세정제 디테일러 ▲타이어 광택제인 타이어 드레싱 ▲휠 세정제인 휠 클리너 ▲광택제 폴리쉬 ▲실란트 ▲글래스 클리너 ▲스크래치 리무버 ▲금속 광택제 메탈 폴리쉬 ▲크롬 광택제 크롬 클리너 ▲폼캐논 ▲타월 및 세차용 버킷 ▲방향제 등 총 14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토살롱위크 전시 기간 동안 제품 30% 할인 판매 이벤트, 관람객 시연 행사, 레이싱팀 드라이버 사인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관람객은 전시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전시장에는 토요타 수프라와 벨로스터N이 같이 전시되어 부두라이프 모델 4명과 같이 제품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부두라이드 관계자는 “글로벌 세차용품 시장을 선도하는 부두라이드는 국내에서도 각종 동호회를 시작으로 탁월한 품질을 인정받으며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며 “부두라이드의 제품은 국내에서는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 폼 타입의 스프레이로 국내 세차용품 시장에서 새로운 카케어 문화를 리드하는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 오토살롱위크는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자동차의 성능과 기술을 선도하는 튜닝, 정비, 카케어, 공유 등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