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35층 ‘르엘 신반포 센트럴’ 11월 분양 예정

기사입력:2019-10-29 17: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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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엘 신반포 센트럴 문주.(사진=롯데건설)
[로이슈 최영록 기자]
서초구 잠원동이 서울 아파트의 마천루를 책임질 전망이다. 현재도 32~35층 이상의 아파트가 4곳이나 있지만 11월 이후 1개가 더 늘어날 예정이기 때문이다.

실제 잠원동에서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7월 입주한 래미안 퍼스트지가 32층 높이로 처음 들어선 것. 이후 2016년 들어 입주한 래미안 신반포 팰리스가 잠원동 아파트 35층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6월 입주를 시작한 아크로리버뷰 신반포도 35층 높이로 들어섰으며 내년 4월 입주 예정인 신반포 센트럴자이 역시 35층 높이다.

업계 관계자는 “잠원동을 중심으로 최근 몇 년 새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기 시작했다”며 “입지적 장점과 규모 여기에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어 강남 대표 부촌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11월에는 롯데건설이 르엘 신반포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반포우성아파트 재건축으로 35층 높이로 들어선다. 특히 롯데건설이 첫 하이엔드(고급)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을 적용할 예정이다. 그래서 단지 외관부터 설계까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먼저 28층 높이에는 스카이라운지를 설계해 할 예정이며 단지 외관은 강남 고가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는 커튼월(통유리) 룩으로 시공한다. 커튼월 룩은 기존 커튼월 공법의 단점을 해결한 신축 마감공법으로 콘크리트 외벽 마감을 페인트가 아닌 유리 마감재 패널을 부착해 외관을 커튼월처럼 화려하게 만드는 것이다. 여기에 문주를 곡선형으로 설계했으며 단지 외관에 경관조명을 적용해 아파트 외곽을 특별하게 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단지 규모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 동, 총 596세대로 이 가운데 135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일반에게 공급되는 면적(전용 기준)은 ▲59㎡ 13세대 ▲84㎡ 122세대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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