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서울시와 창업‧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K-OTC 공동 로드쇼 개최

기사입력:2018-06-19 18: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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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와 서울시가 19일 진행한 '창업‧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공동 로드쇼' 현장 모습. (사진=금융투자협회)
[로이슈 심준보 기자]

금융투자협회와 서울시는 19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소재 서울창업허브 대강당에서 서울 소재 창업·벤처기업이 K-OTC 등 자본시장을 활용해 자금조달 및 성장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탐색하고, 금융투자업계는 모험자본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공동 로드쇼를 개최했다.

서울창업허브 소재 창업·벤처기업과 증권사, 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벤처캐피탈 및 엑셀러레이터 등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로드쇼는 △벤처·혁신기업의 도전을 위한 플랫폼 ‘K-OTC 및 K-OTC PRO’ △금투업계를 통한 자본조달방법 및 성공사례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성공사례 및 기업소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투자용 기술평가 지원사업 안내’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재영 금투협 K-OTC부 부장은 “이번 로드쇼를 계기로 창업벤처기업과 자본시장 전문가 간 정보비대칭 해소를 위한 좋은 네트워킹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K-OTC와 K-OTC PRO가 이들을 연결시켜주는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호 서울시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기회가 창업기업의 자금조달에 획기적인 도움을 주어 서울시 창업생태계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투협과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국내 및 해외로부터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과 성장 지원을 위해 ‘해외 금융사 유치 및 스타트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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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투자협회)


한편, 금투협은 네오플럭스 등 총 7개사를 K-OTC시장에 신규 지정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K-OTC 신규 지정기업은 네오플럭스, 다함이텍, 서울개인택시복지법인, 신비앤텍, 아주엠씨엠, 오상헬스케어, 조인트리의 총 7개사로, 기업 평균 자본금은 117억원, 평균 매출액은 358억원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K-OTC시장의 총 법인 수는 119개사로 증가했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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