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디라이트, 국내 첫 아시아 최대 임팩트투자자 • 사회혁신기관 네트워크 AVPN 멤버 가입

기사입력:2021-11-22 0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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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디라이트 조선희, 민승현 변호사, 조원희 대표변호사, AVPN 한국대표부 이종현 총괄대표, 신소연 선임매니저, 디라이트 이준호 연구원이 나란히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법무법인 디라이트)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법인 디라이트(D’Light∙대표변호사 이병주, 조원희)는 국내 첫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임팩트투자자•사회혁신기관 네트워크인 아시아 벤처 필란트로피 네트워크(Asian Venture Philanthropy Network, 이하 AVPN)의 회원이 됐다고 22일 밝혔다.

디라이트와 AVPN은 지난 18일 디라이트 서울 본사에서 회원가입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디라이트 조원희 대표변호사, 민승현, 조선희 변호사, 이준호 연구원, 신유정 매니저와 AVPN의 한국 대표부의 이종현 총괄대표, 신소연 선임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AVPN(본부 싱가포르)에는 현재 33개국에 600여개의 기업•기관이 가입돼 있다. 회원사로는 블랙락(BlackRock), 포드 재단(Ford Foundation), 존슨앤존슨, 유엔개발계획(UNDP), 유엔아동기금(UNICEF), 아시아개발은행(ADB), 노무라 인터내셔널(Nomura International), UBS옵티머스재단(UBS Optimus Foundation), 플랜 인터내셔널,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 코퍼레이션(Moody’s Corporation, 뉴욕증권거래서: MCO), 세계 상위 5위권의 금융권 유명 투자증권회사인 크레디트 스위스(Credit Suisse) 등이 활동하고 있다.

디라이트는 ICT, 블록체인 및 ICO/STO, 콘텐츠/미디어, 헬스케어, 핀테크 분야 등에 대한 업무역량을 갖추고, 에너지와 환경, 자동차, 항공, SCM, 스타트업, 중국 법무, 북한, 사내 법무 지원 등에 관한 법률서비스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디라이트의 모든 구성원들은 법인설립부터 공익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추구하며 매출액의 5%를 공익사업을 위해 지출해 왔고, 공익전담변호사를 중심으로 장애, 여성, 환경, 노인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디라이트의 조원희 대표변호사는 “AVPN 지역 회원에 가입함으로써 그간 해오던 국내 스타트업들에 대한 기술 및 투자 지원의 영역을 해외, 특히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재 사회적 약자가 겪고 있는 기술 격차를 에이블테크라는 혁신적 기술서비스로 사람들과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AVPN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적극 구현해보고싶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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